[XBOX360]골든엑스


엑박을 지르고 몇개 없는 타이틀 속에서 라이브 웹서핑 중 찾아낸 어렸을 적 오락실에서 친구와 열심히 즐기던 황금도끼. 추억에 잠기기 위해서 과감히 결제를 했다. 역시 추억은 추억일 뿐..
앤딩이후의 허무함이란... 나의 엑박 라이브 포인트를 올려줌에 감사하면서 가끔 접대용으로 플레이 시키고 있는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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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무적용팔 | 2008/07/01 19:57 | XBOX36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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