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적용팔의 베토벤바이러스 3화


3화 시작부터 완전 분위기 좋지 않은 강마애와 단장 지아양~
평생의 짜증나는 천재 라이벌 정명환이 공연에 온다는 말에 더욱 민감하여 쓰레기 단원을
남발한다.

바람보다는 따뜻한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니 좋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들에게 잘 해 줘라라는 지아양의 참 착한 멘트 
하지만 뭐 강마에에게는 야메 돌아서 안 들린다.



다시 둘의 파이터 모드 너희는 나의 개야와 개한테 물려 보셨습니까? 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 모드
우리의 순신 지휘자님 단원 한명한명에게 애정~~~은 커녕 개 쓰레기 취급 스킬을 남발해 주신다.




강마애 (이순신 지휘자님) 퇴장 후 전형적인 달래는 에이스 근석군이 모두의 단점을 기분 좋게
짚어 주며 분위기를 전환시켜 준다. (이런 스타일 좀 재수 없긴 하지만...뭐 괜찮다.)




옥상에서 연습하는 버닝모드를 발휘하여 실력들은 향상되지만 근석군의 뻣뻣 지휘에 다들
웃음으로 갈궈준다.

근석군은 결국 강마에의 책장에서 지휘의 기초를 뽀리고~~..




책장에서 뭐하냐고 호통치는 강마에에게 불면증을 해결하라고 건실?한 CD를 선물해 주지만
우리의 강마에 순신 지휘자님 그런 건 취미가 없는 듯 하다.





1회 때부터 짜증났던 날라리 고딩...결국 우리의 준재 왕형님을 치매 폭로하겠다고
협박에 이르고 , 테러범과의 협상은 없는 우리의 순재 형님..노개념 고딩을 쫓아낸다.





단원들이 점점 더 지휘자만 모르게 근석군에게 의지하고 그 템포를 맞춰 나가기 시작한다.
이거 왠지 좋은 분위기지만 슬슬 불안하다. (너무 좋으면 좋지 않다..라는 아이실드니쭈니찌의 명대사가 생각나 버렸다.)






날라리 무개념 고딩녀의 아버지 딸이 학교 그만둔 거 알고 분노게이지 상승으로 강마에게 따지지만
레벨이 틀리다. 한마디 했다가 집안 전체 욕먹기 스킬 당하고 어질어질~~

무개념 딸네미 지 때문에 욕먹는 거 알면서 야..자식아...새끼야...스킬로 강마에를 공격...
뭐 강마에는 철저히 생까주신다...





결국 궁극의 싸가지 폭발..(뭐 어느정도 그녀를 이해하지 않았던 순재형님과 지아양의 잘못도 있긴하다.)
공연을 부셔버리겠다 라고 선포함~





근석을 따르는 것을 알아버린 강마에~ 니가 얼마나 대단하냐고 불어보라고 하지만 악보를 보지
못하는 멜로디를 외워버리는 초천재였다.

강마에게 피아노 딩동 치는 걸 즉석으로 트럼펫으로
따라해 버리는 근석군.. 강마에 이번에는 정말로 깨갱이다~




강마에 탄핵 이야기 중 제대로 걸린 단원들..이번 건 제대로 끝장 날 듯 하다.
하지만 이번에 지아양도 당하지 만은 않는다. 우리에겐 따뜻한 지휘자가 필요하다
선생님은 아니다. 라고 말하고 강마에 드라마 시작 후 처음으로 완전 넉다운~..








환상의 세계를 지휘를 보여주시고 단원 모두를 감동시킨 찰나~
떠나겠다는 결정타를 날려주시는 강마에~

단원 모드~ 초후회...모드...하지만 심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의 자존심 스크레치를
받은 그이기에..이해가 되었다.





짜증나게 하네~~ 그녀 다시 등장~~결국 시장님께 오케스트라의 모든 사실 (사기 당해서 3억 날려 먹고
일반인들로 구성했다는 등의..)을 불어버린다. 아...너 밤길 다니지 마라~완전 오크짜증녀다~






결국 양쪽에서 받는 시장님 분노 전화....4화에서 계속된다.


by 무적용팔 | 2008/09/18 10:39 | TV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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