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서밋

[블로그서밋2008]Web2.0과 PR , 미디어 환경의 변화 -박영숙 대표님의 강연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본 게시물은 지난 6월 25일 진행되었던 비즈니스블로그서밋2008의 두번째 강연이었던 Web2.0과 PR , 미디어 환경의 변화 라는 주제로 박영숙 플래시먼힐러드 대표님께서 진행하신 강연의 내용과 본인의 리뷰가 주된 내용입니다.
게시물 진행 중 박영숙 대표님의 강연 내용과 행여나 어긋난 내용이 있다면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첫번째 염동훈 구글코리아 상무님의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강연은 현 플래시먼 힐러드 대표로 계신 박영숙 대표님의 강연이었다.

회사의 간단한 소개와 성공한 몇몇 사이트의 소개 이후 본인의 이목을 끄는 부분은 Web2.0 & P.R에 관련된 내용을 강연하실 때 부터였다. 전략적 PR 방법론에 관하여 말씀하시면서 전략적PR=(메시지+툴+채널)의 관리라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을 짚어 주시고 , S-R의 공감대가 최대화 될 때 PR은 최대화 된다 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주셨다.
"전략적 PR = (메시지 + 툴 + 채널)의 관리"

또한 과거 미디어 광고의 절대적인 매체이며 , 마케팅의 절대 군주였던 TV광고와 신문 광고가 그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여 , 현재 인터넷 광고의 영향력이 TV의 2배이며 신문 광고 대비로는 8배라는 수치는 마케팅의 광고 시점의 재조명을 하게 만들었다. 이로 인해 PR환경에도 변화가 이루어 졌음을 보여주었는데 과거 TV , 라디오 , 매거진등의 몇몇 주요한 매채만의 치중된 광고가 Long Tail로 이루어져 한정된 예산으로 극대화 된 마케팅을 위해서 미디어 MIX가 필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상당한 공감대를 형성하였다. 
(롱테일 부분에서 얻게 되는 화폐인 명성으로 새로운 사업구조를 얻을 수도 있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.) 

위 내용 외에도 도움이 되는 많은 내용들을 강연해 주셨지만 강연의 끝날 즈음에 말씀해 주신 PR2.0의 윤리와 책임 부분에서 기업과 그와 관련된 마케팅 진행 시 투명성과 정직성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및 모든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블랙 마케팅이 성행하는 현 마케팅 시장에 진정 추구해야 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제시해 주셨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.

다음 블로그서밋2008 관련 다음 리뷰는 소셜미디어와 기업의 위기관리를 주제로 강연하신 김호 더렙에이치 대표님의 강연이 될 것 같다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플래시먼힐러드란?
세계 제1의 PR, PA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로 전세계 84개 도시에 2500여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park.pdf

by 무적용팔 | 2008/06/30 12:03 | 행사&세미나 | 트랙백(1) | 덧글(0)

비즈니스블로그서밋2008 첫번째강연 - 염동훈 구글코리아 상무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번 게시물에서는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블로그서밋2008에서 진행되었던 강연들을 중심으로 그 글을 이어나갈까 한다.
가장 먼저 진행된 강연은 염동훈 구글코리아 상무께서 Social Media : Connected Consumption 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셨다. 강연은 서두를 " 소셜미디어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? " 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한 염동훈 상무께서는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온라인 상에서 대화를 잘 나누는 방법에 관하여 말씀해 주셨다.

(본 내용은 강연자의 강연과 본인의 생각이 혼합되어 강연자 분의 의도가 100% 전달 되지 못하거나 왜곡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. 혹시나 왜곡된 부분을 발견하시는 분은 말씀해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.)


그 방법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누구가 그렇게 알고 있으나 누구나 시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 그런 것이었다.

듣고 -> 배워나가고 -> 관계를 맺고 (이 모든 것은 소비자 또는 문화인들과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.) 의 간단한 3단계 논법이 바로 그것이었다. 듣고 배워 나가고에서 물론 소비자 전체가 중요한 것은 물론이다. 하지만 그 많은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모두 귀를 귀울인다는 것은 정말 힘든 마케팅 여정이 될 것이다.

그래서 듣고 배워 나가고 관계를 맺는 그 누군가의 범위를 함축 시킬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요즘 흔히들 말하는 파워 블로그와 인플루언서였다. 그리고 과거 광고를 하는 것까지에 초점을 맞추던 것에서 광고 그 이후가 더 중요해 진 현실을 말씀해 주시는 부분도 인상 깊게 다가왔다. 정적인 광고에서 동적인 광고로의 전환(Static Advertising->Dynamic Adverting)으로 정리되는 이 말은 모든 마케터들에게 각인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.


두번째 강연은 Web20.과 PR ,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박영숙 플래시먼힐러드 대표께서 진행해 주셨다. 이 강연 관련 내용과 리뷰는 다음 게시물에서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.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소셜 미디어(영어: Social media)는 사람들의 의견, 생각, 경험, 관점 들을 서로 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온라인 도구나 플랫폼을 말한다. 소셜 미디어는 문자, 이미지, 오디오, 비디오 등의 다양한 형태들 취할 수 있다. 인기있는 소셜 미디어 형식은 블로그, 인터넷 포럼, 팟캐스팅, 위키, 비디오 블로그(vlog) 등이 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by 무적용팔 | 2008/06/27 10:43 | 행사&세미나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